Mission
좋은 도구는
현장에서 오늘 바로
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.
태양광 영업사원은 배치도 하나 때문에 사무실로 돌아간다. 셀프리더는 좋은 비즈니스를 갖고 있어도 종이 문서에 갇혀 있다. SNS 마케팅 영업팀 보고서는 카톡과 엑셀 사이에서 사라진다. 스타트업 대표는 견적·계약·세금계산서를 혼자 다 처리하느라 하루를 쓴다.
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. 도구의 문제다.
오쏠은 그 도구를 만든다. 오늘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.
태양광 영업사원
배치도 하나 때문에 사무실로 돌아간다
→SolarSnap으로 현장에서 5분 안에 완성
조이그룹 셀프리더
셀프리더는 좋은 비즈니스를 갖고 있어도 종이 문서에 갇혀 있다
→Joy Hub 셀프리더 시스템에서 관리
SNS 마케팅 영업팀
SNS 마케팅 영업팀 보고서가 카톡과 엑셀 사이에서 사라진다
→Grovia로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
스타트업 대표
견적·계약·세금계산서를 혼자 다 처리하느라 하루를 쓴다
→오쏠 ERP로 AI가 초안, 대표는 승인만
01
오늘 바로
도입 교육 없이 현장에서 5분 안에 시작. 설정이 복잡한 도구는 오쏠이 아니다.
02
AI는 보조다
AI는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. 더 빠르게 준비하도록 돕는다.
03
무료로 시작
가치를 느껴야 지갑이 열린다. 오쏠의 모든 제품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.
04
끝까지 책임
기능 추가 후 사라지지 않는다. 고객이 쓰는 한 유지되고 개선된다.
Products
오쏠이 만든 플랫폼
업종은 달라도 철학은 하나입니다. 현장에서 오늘 바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.
SolarSnap
운영 중지붕 사진 한 장으로, 현장에서 5분 안에
태양광 영업사원이 고객 앞에서 바로 꺼내 쓰는 도구. 사진 한 장이면 패널 배치도·견적·제안서가 완성됩니다.
대상: 태양광 영업사원 · EPC 법인 · 시공사
바로가기Joy Hub
운영 중좋은 시스템은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
조이그룹 셀프리더의 비즈니스를 종이 문서와 구두 전달에서 꺼내, 디지털 시스템 위에 올립니다.
대상: 조이그룹 셀프리더 · 팀파트너
바로가기Grovia
운영 중SNS 마케팅 영업부터 서비스 이행까지, 한 곳에서
매장 방문 영업·계약·SNS 마케팅 서비스 이행까지,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읍니다.
대상: SNS 마케팅 대행사 · 영업 조직
바로가기오쏠 ERP
운영 중AI 에이전트 팀이 일하고, 대표가 승인한다
견적서·계약서·미팅 리포트를 AI가 자동 생성하고 대표가 한 번의 승인으로 발송. 프로젝트·고객·재무가 하나로 연결된 AI 실행형 ERP.
대상: 5~50인 스타트업 · 소기업 대표 및 운영 담당자
바로가기Philosophy
"과거는 배움이고,
미래는 오늘이 만들며,
오늘은 지금 이 순간이다."
오쏠이 "오늘"을 이름에 담은 이유입니다.
현장에서 뛰는 사람에게 언젠가 쓸 도구가 아니라, 오늘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 것 — 그게 오쏠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


